반응형 전체 글198 핀일로 스텐팬 사용 후기(스텐팬 예열 길들이기 인덕션 사용) 스텐팬 길들이기에 드디어 성공해서 기쁜 마음으로 짧게 후기를 올려 본다. 혹시 스텐팬을 사용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조금이라도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 스텐팬 사용, 몇 번 연습해 보면 어렵지 않다스텐팬에 대해 다들 막연한 두려움을 느끼곤 한다. 계란 후라이 하나를 하더라도 후라이팬 바닥에 들러붙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나도 그래서 2개를 구입해서 사용은 하면서도 손이 잘 안 가서 오랜 시간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집에 코팅팬이 수명이 다해서 기름칠을 아무리 해도 들러붙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새 후라이팬을 사기는 너무 아까우니 있는 스텐팬을 사용해 보는 걸로 마음을 먹었다. 스텐팬 예열과 길들이기, 정답은 연습 뿐스텐팬의 원활한 사용을 위해 사전에 유튜브나 블로그를 찾아보.. 2025. 7. 23. 목걸이 펜던트 반지로 만들기 / 반지 수선 후기 (14k 반지 수리) 예전에 귀걸이 수선 후기를 올린 적이 있었다. 그리고 1년만에 이번에는 목걸이 수리 후기를 한 번 올려본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목걸이→목걸이'로 수선한 것이 아니라 '목걸이 펜던트→반지'로 변경 수리한 후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 흔한 후기는 아닌데(왜냐하면 나도 수리 맡기기 전에 좀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잘 안 나왔음) 혹시 관심있어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란다. 믿을만한 동네 금은방 찾기부터 시작일단, 나는 기존에 이용하던 악세사리 수선 업체가 있었다. 그 곳에 택배를 보내서 귀걸이를 두 번 수선한 적이 있었고 결과도 만족스러웠기에 이번에도 그 업체를 이용해 볼까 했으나 몇 가지 문제가 있었다. 우선은 내가 가진 목걸이가 14K, 18K였고 목걸이줄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거라서.. 2025. 6. 18. (40대 중년의 액세서리 수집) 오랜만에 귀걸이 쇼핑 '오픈 링귀걸이'(저렴한 귀걸이 구매 후기) 오랜만에 귀걸이 쇼핑을 해서 그 후기를 올려보려 한다. 누누히 강조하지만 귀중품 주얼리를 살 형편이 아직 아니라서 1만원짜리 2만원짜리 귀걸이 같은 걸 기분전환 삼아 자주 사는 편이다. 다행히 알러지 반응이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물론 40대 중반 내 나이에는 최소한 금붙이는 해줘야 한다는 의견들이 대세이고 나도 이제는 어느 정도 그런 의견들에 동의를 하는 편이긴 하지만, 귀걸이의 경우 내가 너무 잘 잃어버리니깐 저렴한 걸로 구매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고 생각한다. 나중에 형편이 좀 괜찮아지면 반지나 목걸이 같은 건 좀 고급스러운 소재들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렇게 하기로 하고, 귀걸이는 이렇게 계속 부담없는 걸로 소비욕구가 생길 때마다 구매할 생각이다. 이번에 구매한 귀걸이는.. 2025. 5. 28. 부엉이 귀걸이 의미 (데일리 귀걸이 소개 추천) 오랜만에 나의 데일리 귀걸리 중 하나의 사진을 찍어 보았다. 셀카를 예쁘게 잘 못 찍어서 인증샷이 없는 게 좀 아쉽긴 하지만.. 언젠가 누가 사진을 잘 찍어준다면 다시 올려보기로 하고, 오늘은 귀걸이만 소개한다.나의 데일리 귀걸이 중 하나인 부엉이 드롭 귀걸이다. 내가 가진 귀걸이는 금과 같은 고급 소재는 거의 없고 그냥 1만원대에서 3만원대의 악세사리가 대부분인데, 이 부엉이 드롭 귀걸이만큼은 우리 엄마가 내가 결혼하기도 전에 선물로 주신 귀걸이로 내가 가진 몇 안 되는 18k 귀걸이라고 할 수 있다. 엄마한테 처음 받았을 때는 위의 드롭귀걸이의 형태가 아니라 원터치 링귀걸이 형태였다. 엄마가 금은방에 방문해서 거기서 직접 이 부엉이 귀걸이 사진을 찍어 보내주며 어떠냐고 물어봤었는데, 당.. 2025. 5. 23. 이전 1 2 3 4 ··· 50 다음 반응형